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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마 한가하시려고요. 일..
by 새침떼기 at 08/15 브레이크 기간이 있으니 .. by 미루 at 08/12 아, 제 설명이 좀 부족한 .. by 새침떼기 at 08/10 QC까지 나오지 않았던가요.. by 충격 at 08/08 우와, 이젠 정말 별에 별.. by 새침떼기 at 08/06 글 잘 봤습니다. 그런데 .. by 티방 at 08/05 속임수/우옹, 암네시악을.. by fiil at 08/04 1. 우왕, 일산에 놀러.. by 새침떼기 at 08/03 1. 저희언니도 그 쪽에 .. by newt at 08/02 이사는 포장 이사 불러다.. by 새침떼기 at 08/01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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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5월 20일
1. 한동안 매일 출근해야 하는 처지였는데, 그러다보니 역시나.. 많이 먹게 되는군요. 최근에 생긴 습관 중 하나가 로티 보이에서 번 사먹기. 점심 먹고 들러서 냠냠, 퇴근 길에 또 들러서 냠냠~ 이번 주는 더 이상 출근하지 않아도 되니 다행..
2. 먹을 거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, 남자가 떡볶이 좋아한다고 놀림받지 않는 세상에서 살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. 아, 밀크쉐이크도! 냠냠~ 3. 일 끝나고 일본이나 태국에 놀러갔다 오자고 하는데, 그냥 마음 같아선 새 일이나 시작했으면 해요. 근데 막상 일 시작하면 놀러가고 싶어지게 돼있다는.. 4. 요즘 세븐일레븐에서 물건을 사면 헬로키티 마그네틱을 나눠주죠. 벌써 10개나 모았습니다! 총 38가지라는데 흠, 몇 개까지 모을 수 있으려나.. 5. 저는 오래된 옷을 잘 못 버려요. 표현이 좀 이상하긴 한데, 버리자니 옷한테 미안하다고 할까.. 그렇다고 버리지 못한 옷을 계속 입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.. 근데 안 입으면 또 안 입은 옷한테 미안해지고.. 아무튼 별 걸 가지고 다 마음 고생을 해요. 6. Claude Bolling과 Jean-Pierre Rampal의 "Sentimentale" 간만에 들으니 조쿠나.. |